삼양 목장 바로 앞에 있는 이촌 쉼터는 

딱히 근처에 먹을 만한 곳이 없다는 장점 뿐 아니라 맛도 꽤 좋다,


칼국수와 만두는 정말 괜찮았고

다만, 비빔밥은 고추장이 괘 매워 비빌 때 살짝 적게 넣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.


근처에 간다면, 꼭 먹고 올만한 곳이다.









매년 가지만, 점점 맛있어 진다.

세트 메뉴 하나에 피자 단품 :)


올해는 유난히 샐러드 소스가 엄청 맛있었음!!!!!!








에버랜드에서 본 동물중에 제일 귀여운 :)

렛서 팬더다.


멸종위기종이라 보기 어려운 동물인데,

잘 보호되서 다시 개채수가 많아져야 한다. ㅠ.ㅠ








경치와 서비스는 강추!

보기좋은 음식인데, 맛은 그닥....

피자는 괜찮았는데, 그 위에 가득한 감자칩들이 식은 롯데리아 감자칩 맛이었다.

차돌박이 파스타는 후추를 너무 많이 넣어 어른이 먹어도 매웠다.


드라이빙 센터 2층에 있는 식당이 하나라 들어갔는데,

결국 제일 맛있었던건 식전 쿠키


-.-;;; 






태국식 쌀국수는 베트남 것 보다 더 진하고, 양념 맛이 강한것 같다.

포메인 같은 그동안 익숙한 쌀국수 와는 좀 다른 맛이다.


늘 먹던 쌀국수 집은 차를 타고 가야 해서 좀 불편했는데,

집 뒷편으로 조금 걸으면 되는 곳에 쌀국수 집이 요즘 자주 간다.





깔끔한 맛의 칼국수가 아니라, 진한 맛이라 처음 먹을 때는 더 맛있게 느껴진다.

하지만 다 먹을 때 쯤 되면 진한 양념 맛에 조금은 부담스러워 진다.


 생각 날 때마다 찾아갈 수 있는 다른 두 맛의 쌀국수 집이 생겨서 좋다.



ps. 맛도 좋지만, 친절해서 더 좋다 :)






남산 돈까스는 그저 그렇다는 편견을 깨준 가게다.

식전 빵도 맛있고, 파스타도 진한 크림맛이 너무 좋았다.

평범한 스타일의 "남산 돈까스"도 그저 그런 맛이 아니었다.


남산을 올라갔다가, 내려와서

허기가져 맛있던 것만은 아닐거다 -.-;;;


다음에는 올라가기 전에 먹어봐야지 :)






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겨울산이었다.

@속초






" 깔끔하게 찍힌 불박에 괜히 기분이 좋다. "


@수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