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ather : ART. Minerva Yellow 

Pecos Blue

Thread :  Serafil White


케이스를 사려다 많이 쓰는 젤리케이스가 싫어 남아 있는 자투리 가죽으로 만들었다. 

적당히 만들어 쓴지 벌써 2달, 꽤나 만족스럽다 :)


Ps. 미네르바 가죽은 역시,  가끔 손이 닿는 물건에 적당한 것 같다.

지갑처럼 자주 만지게 되면 금방 에이징이 되버려 아쉽다.





Leather : ART. Minerva Yellow 

Pecos Green

Thread :  Serafil Green


가방 안에서 꼬여 있는 이어폰을 위해 오래만의 바느질 :)

자석으로 고정되는 방식이라 딱~ 하고 붙는 재미가 있다.









Leather : Arizona Dark Blue 

Thread :  Serafil Yellow



NFC 사원증과 SamsungPay의 부재를 해결하고자, 


자투리 가죽과 굳어진 손가락의 콜라보 -.-a  (feat. 안동 살구)






2013년 매형의 선물로 받은 순토 엠빗

4년동안 사용하다보니 고무 스트랩이 경화되어 결국 끊어졌다.


한국 정식 수입품이 아니면 A/S가 안되기도 하고,

오리지널 스트랩은 너무 비싸서, 아마존에서 대체품을 구입 했다.


[장점]

고무가 오리지널 보다 더 부드러워 찰때나 벗을 때 편하다.

저렴하다.


[단점]

아무래도 오리지널 만큼 딱 맞지 않는다.

금속 부분이 너무 반짝여 순토 이미지에 잘 맞지 않는다.

동봉된 나사가 잘 맞지 않아, 원래 있던 나사를 재사용 했다.



순토는 시간이 지나서 험해진 모습이 더 멋있는 것 같다.

아직까지 운동할때나, 편하게 입을 때는 손이 제일 먼저 가는 시계다. 





2017. 12. 16


" 벌써 어린이집 졸업 발표회 라니....ㅠ.ㅠ 

열심히 하는 유재라 아빠는 기쁘다!!! "





2017. 12. 04


" 회사 일 때문에 간 키즈카페지만,

평일 낮에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건 좋았어 :) "







2017. 11. 25


" 꽃 받침에 빠질 나이, 

그런데 꽃이 큰 건지 받침이 작은 건지 -.-ㅋ "





삼양 목장 바로 앞에 있는 이촌 쉼터는 

딱히 근처에 먹을 만한 곳이 없다는 장점 뿐 아니라 맛도 꽤 좋다,


칼국수와 만두는 정말 괜찮았고

다만, 비빔밥은 고추장이 괘 매워 비빌 때 살짝 적게 넣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.


근처에 간다면, 꼭 먹고 올만한 곳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