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에어팟 같은 무선 이어폰이 대세인데, 난 거꾸로 가는 것 같다.


집에서는 오픈형 헤드폰인 x1을 재 작년 구입 해서 영화 감상용으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고,

이번에 밖에서 사용할 아웃도어용 헤드폰으로 H6를 구입 했다.


소리에 대한 느낌은 정확하고, 더하지 않은 원래 그대로의 것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.

기타 솔로에 여성 보컬의 노래 조합에 정말 잘 어울린다.


착용감은 가볍고 편해서 오래 착용해도 무리가 없다.

x1은 영화 한편 보면 목이 뻐근해지는데, H6는 몇 시간이고 괜찮다.





다만, 아이폰 전용이라 리모컨의 기능을 다 쓸수 없고( 볼륨 조절이 안됨 ),

이어컵 외부의 금속 부분이 스크래치나 오염에 약하다.


가볍게, 하지만 소리가 제대로 나는 헤드폰을 찾는 다면 

꽤나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다.





  1. 이경중 2017.06.01 10:34

    아이폰 전용은 아이폰 유저에게 양도.....

  2. 이경중 2017.07.04 14:19

    댓글에 신고 누를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