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ather : ART. Minerva Yellow 

Pecos Blue

Thread :  Serafil White


케이스를 사려다 많이 쓰는 젤리케이스가 싫어 남아 있는 자투리 가죽으로 만들었다. 

적당히 만들어 쓴지 벌써 2달, 꽤나 만족스럽다 :)


Ps. 미네르바 가죽은 역시,  가끔 손이 닿는 물건에 적당한 것 같다.

지갑처럼 자주 만지게 되면 금방 에이징이 되버려 아쉽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