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들과 친해지기 위해 떠난 삼양목장 - 캠핑카 1박 - 경포대 여행을 같이 해준 재성 선배와 선호


지난 2년 동안은 파도리 여행을

올 해는 강릉 여행을 같이 간 3년차 여행 지기가 되었다.


선호와 유재가 첫날은 어색 했지만,

둘 째날 부터는 어찌나 같이 붙어 다니는지 보기 정말 좋았고

그런 모습을 보기 위해 다시 또 여행을 가자고 할 것이다.


너무 즐거웠던 남자 4명의 1박 2일 여행

:)






3가족의 두 번째 파도리 여행이었다.

지난 해에 비해서 아이들은 크고, 2명이 늘었고

어른들은 더 힘들어했다.


그래도, 정말 즐거운 모임 :)





정말 착하게 자고, 먹고, 놀아 주었던 두 막내들 ^_^=b



1주년 사진은 여기!!!


잘 나가는 동생과 뒤를 봐(?) 주는 평범한 형

마치 80년대 영화 포스터 같은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편집

( WB 설정이 엉뚱하게 되었다는......ㅠ.ㅠ )


잘 놀고, 잘 먹고, 잘 싸고 

정말~~ 부쩍 부쩍 자리는 잘생긴 선호


:D







훌쩍 자랐다.

내 아들 크는거 보다 더 신기하다. 


:D














" 모델 포스 나는 선호 "




" 오빠 보다 더 잘 먹는 가연이"





어렸을 적 단체 사진처럼 다 함께 찍고 싶었다.

즐거운 세 가족의 여름 여행이 되어서 기쁘다

:D






내 친구 정현의,

민희 친구 나영이의 아들이자

유재 친구 지후다.


유재와 둘도 없는 친구로 오랫동안 지냈으면 좋겠다 :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