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들과 친해지기 위해 떠난 삼양목장 - 캠핑카 1박 - 경포대 여행을 같이 해준 재성 선배와 선호


지난 2년 동안은 파도리 여행을

올 해는 강릉 여행을 같이 간 3년차 여행 지기가 되었다.


선호와 유재가 첫날은 어색 했지만,

둘 째날 부터는 어찌나 같이 붙어 다니는지 보기 정말 좋았고

그런 모습을 보기 위해 다시 또 여행을 가자고 할 것이다.


너무 즐거웠던 남자 4명의 1박 2일 여행

:)